과연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기본 카테고리

지인이 22살때 낙태 경험함 한동안 아파하고 괴로워 했음 25살때 관심과 호감을 보여서 한두번 만났을때 남자한테 낙태경험 있다고 하니 더이상 만나자는 연락이 없었는데 주변사람들한테 소문다냄 공시준비로 도서관 다니면서 알게 된 남자 같은 공시생이라 서로 공부 도와주면서 썸타게 됐는데 사귀기전에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싶어서 낙태경험 있다고 함 그뒤 차단당함 두번을 모멸감 느끼고 난후 미친드시 공부해서 꿈의직장 공사(금융권 한국예탁결제원) 합격함 그 트라우마로 강제 비혼주의로 마음을 굳혔는데 열렬히 구애도 하고 지인도 그남자가 너무 좋았다 함지금은 결혼해서 아들 둘 낳고 아직도 연애하듯이 너무 알콩달콩 사는데 낙태 이야기 안했다함 고민을 너무 많이 했는데 사내커플이기도 하고 그남자를 못 믿는게 아니라 자칫 잘못됐을땐 낙태했다고 소문날까봐 두려웠다함 무덤속까지 가져가야 할 비밀이라고 말했음 이런 사례를 봤을땐 낙태했다고 솔직히 이야기 하면 자칫 사회매장 될 수도 있는데 과연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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